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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夢幻)
약간은 몽환(夢幻) 적인 이야기 1.


이야기는 며칠전으로 돌아가..
극도의 흥분상태의 밤... 몸이 달달 떨려 미칠것 같은 그날 밤

그분이 주신 약을 아무 생각 없이 복용 했어

대략 20분 후 천장과 벽면이 살아 꿈틀되기 시작해



나에게 다가온다..
손을 뻗으면 움찔 놀래 뒤로 물러서 마치 살아있는듯..



역시 신경안정제

20분전의 흥분도 20분전의 울분도 잊은채 난 히죽히죽 웃으며 손을 뻗어 잡으려고 노력해


그리곤 3분후


정말 몽환의 세계인 잠으로 빠져들어버렸다..








약간은 몽환(夢幻) 적인 이야기 2.


이야기는 바로 오늘
마침 담배가 떨어져 버려..가까운 슈퍼도 가기 싫은 근무시간

동료직원이 준 담배를 아무 생각 없이 흡입 했어

대략 20초 후 천장과 벽면이 휘청휘청 달팽이관의 마비처럼 균형이 느껴지지 않아
손을 뻗어 벽을 찾으려 해도 너무나도 거리가 먼..



역시 6미리

1미리에 적응된 내몸은 6시간동안 담배를 피지 않아도 될 만큼의 니코틴이 가득찬 몸을 느껴


그리곤 3분후

비틀 비틀 자리로 돌아왔다










약간은 몽환적인 이야기 끝

부끄..
by 오래맑음 | 2006/09/26 19:12 | idle talk -雜談- | 트랙백(358) | 덧글(0)
낙하산 인사의 종말
유에샵의 특징중 하나인 낙하산 인사는

항상 좋은 결과만을 창출하지는 않는다.

특히 이들의 관계는 그렇다.
















이사장: 도대체 재고파악은 어떻게 했길래 이렇게 품절이 많이나오고
           니가 여기서 !@#!@$#%#@!$%@#%@#%#$










택군: 이런@#$@#%#%#@%@#$ 썅카!!!















택군은 분명 낙하산이다.
정처없이 떠돌던 택군을 이사장은 따스하게 받아주었고
택군 역시 열심히 일해보겠습니다! 라는 각오로
유에샵에 어느 낙하산 처럼 각오를 단단하게 하고 왔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 이사장은 역시나 낙하산 마저 이미자의 초특급 맴버로 변화시켰다


나: 자 택군~ 이사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택군: 주갸바랴!ㅛ%*^*%&^$%^%*()(*$$@$##%    썅카!ㅛ%*^*%&^$%^%*()(*$$@$##%^         썅썅바!ㅛ%*^*%&^$%^%*()(*$$@$##%^

        우리누나에게 일러버려서 친구하지
        말라고 할꺼야!!





또한 그의 만원프린트반양말과 화투반양말 , 귀여운 캐릭터의 노란 티셔츠,
또한 비열한 "헤헤헤헤헤" 웃음소리 를 빼놓을 수가 없다
그의 욕은 우리에게 희열이었고 웃음이었으며 이사장에 대한 우리의 마음이었다.












보고싶네 택군^^
by 오래맑음 | 2006/09/25 18:12 | essay -隨筆- | 트랙백 | 덧글(0)
웃는다는것이 마음의 평온함을 일컽지는 않는다

 



그동안 쌓여져 있던 슬픔과 안타까움...
그리고 내 존재에 대한 미약함의 속상함이 한번에 터져버려

꼭두새벽 부모님의 가슴에 상처를 내 버렸다..

"저를 낳아주셨지만 같은 상황을 보는 느낌이 당신들과 같을수는 없어요
전 부모님과는 다른 생각 다른 관점 다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하나의 객체입니다.."

하지만..결국 다시 또...

제자리의 마음가짐으로
난 언제나처럼  활짝 웃으면서 평온함을 가장할 수밖에 없다..

by 오래맑음 | 2006/09/25 12:00 | essay -隨筆- | 트랙백 | 덧글(1)
JG-Crew



JG-Crew
 
모두 모두 26세 이하의 크루
 
컨셉은 동방신기라던가?
by 오래맑음 | 2006/09/19 16:23 | photo [D70] -寫眞- | 트랙백(1) | 덧글(0)
최사장 VS 이사장




5xxm

최사장과의 메신져는 항상 내가 요청하고 단 두글자의 피드백을 얻게 된다

나: 사장님 이번 XXXX 의 기획안중 C@#R@#T#T#$ 에 대해 기획해 본 결과 $@#@%REDFW한 방식을 도출하는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2초후..


최사장: 네
최사장: 좋아요



도대체!!! 내가 건의하는거에 대해 생각이나 해본건지!!!!
아님 다 알고 있는데 내가 말해서 좋다고 한건지!!!
난 아무것도 몰라요~ 라서 그냥 진행하고자 하는건지!!!





이사장과의 메신져는 항상 내가 먼저 말꺼내기가 무서워진다

나: 사장님 이번 XXXX 의 기획안중 C@#R@#T#T#$ 에 대해 기획해 본 결과
$@#@%REDFW한 방식을 도출하는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2초후..


이사장: 응 근데 네가 생각하고 있는거는 CXW@#$#R#$# 해 서 !@#$!%#@$@# 때문에
@!#$@#$^%#$^ 한거같으니 ........................        조팀장과 상의해서 결정하도록 해라




나: 조팀장과 이미 이야기가 끝났는데요?


이사장: 그래? 그럼 @#@#%ㅆ#ㅛㅆ$%쑈$% 하고 ^$%^$$#$%@$@!$@ 하고 ^#$%#$@#%@#%@# 하니 내가 아저씨랑 이야기 해보고 생각해보자
이사장: 그리고 요즘 우리 매출이 !@$@%#%^@#$!@@#%$%@ @!#$#%#@$@$#% 그래서 좀더 매출에 힘쓰기위해 5324%#@#$%^@#%@$@!@  그래서 내가 매일 아침에 프린트를 !@#@!%$@#!@#



나: 아니 저..사장님 도대체 왜.....







이사장: $@#%#%^$%&^$%&%^^#%$@#$#$%&$%&$*&%^&$%&%&^%^^$%
너네가 날 미워하는거 알아!!
























제길슨..


이미자 집합!








같은 쇼핑몰 다른 성별 다른 성격

결론? 맘에 드는 사장은 없다는거지..
결국 내가 해먹어야 속이 시원하겠지만 내 회사의 직원들은
나를 어떤 쪽으로 생각할까?
 
by 오래맑음 | 2006/09/18 16:06 | essay -隨筆-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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